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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포공항(서울)=뉴스엔 홍밝음 기자]
일본 유명 가수이자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내한한다.
1월 24일 오전 일본 가수 나니와 단시(なにわ 男子) 멤버 미치에다 슌스케가 영화 ‘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’ 프로모션 일정차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.
한편, 슌스케가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‘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’는 한국에서 관객수 94만명을 동원했다.
주인공 카미야 토루 역을 맡은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는 오는 25일 오전 11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개최하는 등 한국 흥행에 감사 인사를 표하기 위해 24일, 25일 1박 2일 간의 일정으로 내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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